[헤럴드POP=정혜연 기자]변정수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8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몸에 딱 붙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변정수는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했다.
또 변정수는 밝은 헤어 컬러를 통해 힙한 매력을 더했다. 세련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