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정윤이 화사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8시에 소통방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8시를 뜻하도록 손가락을 편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최정윤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젊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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