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혜숙이 문성호가 자신에게 반했다고 생각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 최영수/ 극본Phoebe(임성한))5회에서는 김동미(이혜숙 분) 에게 나가오는 서반(문성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미는 수영장에 있었고 이때 서반에게 신기림(노주현 분) 영혼이 들어왔다. 신기림에게 빙의 된 서반은 김동미에게 다가갔다.

김동미는 서반이 자신에게 반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서반은 김동미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서반은 "와인 좋아하시냐"며 "우리집에 좋은 와인이 있는데 혼자 마시기 아깝다"고 했다.

서반이 자신을 집으로 초대하자 김동미는 탈의실로 뛰어들어가면서 "하나님, 부처님 감사하다"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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