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선행에 마음을 모았다.
배우 박하선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불 피해돕기 특별 생방송. ‘희망을 보냅시다’ 오늘 오후 4시-5시 50분 #SBS"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끝나지 않은 고통에 지속적인 도움과 관심이 필요할 것 같아 마음을 보탭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산불 피해돕기 특별 생방송을 준비 중인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하선은 단아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류수영, 박하선 부부는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웃 돕기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들 부부는 "아직 끝나지 않은 그분들의 고통에 마음을 보탭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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