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박시은 인스타
이하늬,박시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임신 중인 배우 이하늬와 박시은이 맞는 바지가 없어지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슬슬 안 잠..ㅋ Bt 6-7month"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다.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는 얼굴만 봐서는 임신한 사실을 전혀 알아챌 수가 없을 정도다. 다만 D라인이 슬슬 나오자 바지 지퍼가 잠기지 않는 모습.

이하늬는 이런 상황을 공유하며 많은 임산부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그럼에도 임신 7개월에 스키니 바지가 들어간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D라인 역시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오늘(16일) 또 다른 임산부인 박시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더 예쁘게 하고 다니라고(이건 정말 쉽지않은듯요) 편하고 화사한 옷들을 박스로 보내준 디자이너 언니의 클라스~~"라며 지인에게 선물 받은 옷을 입고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여전히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뽐내며 화사하게 웃고 있다.

박시은은 이어 "사실 요즘 맞는 옷들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서 (특히 바지가..) 허니 옷장으로 자꾸 눈이 가던 중"이었다고 고백하며 점점 나오는 D라인으로 인해 바지가 잘 맞지 않고 있는 상황임을 알렸다.

이하늬,사진=본사DB/진태현 박시은, 사진=민선유기자
이하늬,사진=본사DB/진태현 박시은, 사진=민선유기자

건강하게 태어날 2세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엄마들인 이하늬와 박시은. 아기의 주수는 다르지만 이들 모두 D라인이 점점 나오며 맞는 옷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이들의 얼굴에서는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남편과의 사랑의 결실인 만큼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은 설렘만이 있을 터.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에게 응원을 보내며 건강하게 순산하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과 결혼했음을 깜짝 발표했고 현재 임신 중이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또한 박시은은 배우 진태현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을 했음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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