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생일 축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16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분한 선물들과 메세지, 꽃으로 사랑받은 지난 #3월14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지와 꽃바구니 선물 등이 담겨있다. 봉투에는 '엄마 나 낳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키우는데 더 힘들었지만 조금씩 보답하며 효도하고 동생들 잘 챙기며 살게♥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전미라는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고 세상에 빛과 소금같은 사람이 되길 기도해주신 엄마아빠께 감사해야 하는 날. 밖에 나가 식사는 못했지만 가족과 초 불며 잘 마무리 했습니다. #화이트데이 #전미라생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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