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준형이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17일 개그맨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구하기도 힘든... 여의도 mbc 생방 스튜디오 사진.... 와...저곳에서 시작했네... 가보고싶어도 못가보는... #박준형정경미의두시만세 #첫시작#ㅎㅎ#경미랑나랑#벌써~8년이넘은#사진이네#와#아참#경미#배안에#윤준있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형, 정경미가 과거 스튜디오서 라디오를 진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8년이 지난 사진 속 두 사람은 앳되고 밝은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팬들의 흐뭇함을 불렀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준형은 MBC FM4U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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