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인스타그램
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남편과 야식을 즐겼다.

방송인 김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야식으로 남편과 시켜 먹은 음식들을 사진 찍어 올렸다. 하지만 김준희는 야식 먹은 것을 후회한 듯 "다신 안 먹을래"라는 글을 덧붙였다.

40대로 보이지 않는 몸매를 자랑하면서도 가리지 않고 야식을 먹는 김준희의 여유에 시선이 모인다. 더해 김준희와 그의 남편의 신혼 같은 달달한 저녁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안긴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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