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인스타
슬리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슬리피가 코로나19 격리 해제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전 가수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해제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리피가 청모자를 눌러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격리 중 아팠는지 더 날렵해진 턱선에 덥수룩한 수염이 눈길을 단번에 끈다.

네티즌들은 "건강이 최고다", "아프지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 부부의 연을 맺는다. 코로나로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또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예비신부를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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