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사진=헤럴드POP DB
송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송해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이호섭이 대체 MC를 맡게 됐다.

18일 KBS1 '전국노래자랑' 측은 "작곡가 이호섭이 송해를 대신해 오는 19일 대체 MC를 맡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송해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해졌다. 송해는 3차 백신 접종까지 마쳤으며,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다.

한편 송해는 KBS1 '전국노래자랑' 최장수 MC를 맡고 있다. 최근에는 KBS2 2022 설 대기획 '여러분 고맙습니다. 송해'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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