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딸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18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아니었어요?? 내일 눈 오다가 비 오다가 한대요. 마지막 눈일 거예요. 주말 반짝 쌀쌀하고 다시 기온 올라가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토요일에 비 오는 게 제일 싫어요. 보슬보슬 조금만 내리다 그치길... 주말만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다구요. 얘들아 비 안 오길 샘하고 같이 기도하자"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딸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완성형 피지컬을 인증했다. 당장 모델로 데뷔해도 손색이 없는 아이의 자태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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