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한승연은 사진과 함께 "오늘 티비나온다 봐라. 오랜만에 채널a 블랙 악마를 보았다 오후 10시 50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승연은 블랙 컬러의 자켓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승연은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한승연은 작은 얼굴 크기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승연은 마치 20대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승연은 채널A '블랙: 악마를 보았다'에 출연 중이다. '블랙: 악마를 보았다'는 범죄자의 심리를 추적하는 범죄다큐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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