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영산이 딸이 자신의 불륜을 안 사실에 두려워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 최영수/ 극본Phoebe(임성한))8회에서는 신지아(박서경 분)가 신유신(지영산 분)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피영(박주미 분)은 신유신에게 전화해 아미(송지인 분)을 바꿔달라 했다. 이에 아미는 "신지아가 아무말 안하더냐"며 "낮에 서점에서 봤다"고 했다.
이에 충격받은 사피영은 "신유신과 같이 있는 것을 봤냐"고 물었고 아미는 "아빠보고 잘 사시라고 전해달라더라"고 말했다. 옆에서 이를 들은 신유신은 딸이 자신의 불륜을 알았다는 사실에 괴로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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