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4년 만에 컴백한다.
22일 TV조선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슈가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촬영 중이다. 방송 일정은 미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슈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마카오 등에서 약 7억 9000만원 규모의 도박을 상습적으로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슈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슈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불법도박 논란으로 인한 4년 간의 자숙 끝에 사과하며 채무 변제를 위채 최선을 다해왔다고 했다.
한편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스타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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