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미려가 딸 모아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러운 그녀. 모아찡. 알람 듣고 잘도 일어나고 갑자기 안하던 머리띠도 하고 청바지도 입고 노래도 하고 싶고 춤도 추고 싶고 연기도 하고 싶단다. 방과 후 수업으로 바이올린 배운다고 엄청 좋아한다. 요즘 삶이 뿌듯한 모아찡. #정모아 #14년생 #모아찡 #모아로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딸 모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아는 바이올린을 메고 악보까지 꼭 쥔 채 아파트 단지를 걷고 있다. 부쩍 자란 모아의 모습은 세상 기특하다.

여전히 인형처럼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아. 이에 많은 랜선 이모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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