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아가 슬립 자태로 섹시미를 과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배우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지아가 지난 2월 화보 촬영을 할 당시인 듯 보인다. 사진에는 2022년 2월 13일이라는 날짜가 찍혀 있고 이지아는 검은색 슬립 의상을 입고 있다. 민소매 의상은 그녀의 여리여리한 팔뚝을 그대로 보여준다. 가슴 부위가 깊게 파인 브이라인은 그녀의 섹시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주기도 한다.
이지아의 미모 또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하얀 피부부터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화려함 그 자체인 모습. 청순하면서 여성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이지아의 자태는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이지아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다시 한 번 전성기 시절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그의 미모 또한 더욱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모습. 이지아의 미모만큼 팬들은 그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호흡을 맞춘 주동민 감독의 단편 영화 'It's Alright'(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It's Alright'는 코로나 시대에 만연한 다양한 사회 군상들을 여섯 개의 이야기로 나눠 블랙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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