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 모친과 함께 공연을 보러 간 일상을 전했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전 O Fortuna 합창이 너무 듣고싶어서 오빠랑 열심히 이야기 하면서 찾아 들었는데 어제 엄마랑 오빠랑 지휘자님 공연 보러 갔더니 뙇!! 정말 오랜만에 클래식 현대음악 감동에 치이고 돌아오니 갑자기 열심히 해야겠다 각성. 무한각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쇼핑몰의 식당에 나란히 앉아 데이트를 하고 있는 배다해, 이장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다해는 모친까지 세 명이서 공연을 보기 위해 외출했다고 전했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지난해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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