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의상에 귀걸이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상큼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al Love'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2019년 발매한 첫 정규앨범 'THE FIFTH SEASON'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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