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층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1층에 앉아서 그저 기다림"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점검중이라는 안내와 함께 멈춰있는 엘리베이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영희는 현재 임신 중인 만큼 20층을 계단으로 올라가는 건 무리라고 판단, 기다리기로 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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