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채영과 이지훈의 달달한 초밀착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30일 밤 11시 IHQ drama, MBN에서 방송될 수목드라마 ‘스폰서’(연출 이철/ 극본 한희정) 10회에서는 로맨스와 서스펜스를 오가는 복잡미묘한 남녀 관계가 그려진다.
앞서 지난 방송에는 치열하게 호흡을 맞춘 한채린과 이선우가 하룻밤을 지내는 장면이 그려진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29일) 한결 가까워진 한채린, 이선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팔짱을 낀 채 길을 걸으며 묘한 로맨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한채린의 침실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한채린은 이선우의 어깨에 고개를 기댄 채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고 있어 이전과 180도 달라진 관계를 보여주기도. 과연 한채린은 이선우를 통해 비로소 사랑과 결혼이라는 욕망을 이룰 수 있을까.
한편 이선우는 여전히 아버지의 삶을 망가뜨린 범인으로 한채린을 의심하고 있다. 그는 벼랑 끝에 놓인 한채린을 껴안아 주고 다독이면서도 일순간 날카롭게 번뜩이는 눈빛으로 의뭉스러운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과연 한채린을 향한 복수심에 사로잡혀 있던 그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본방송이 궁금해진다.
‘스폰서’ 10회는 30일(내일) 밤 11시에 IHQ drama과 MBN에서 방송된다. 또한 MBN 홈페이지 온에어를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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