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궁→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왕자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서있는 이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준호는 은은한 미소를 띠거나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섹시함을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해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또 지난 1월 22일 오후 6시와 23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미팅 'JUNHO THE MOMENT'(준호 더 모먼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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