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시영이 아침부터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새벽 한강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머리를 하나로 올려묶은 채 가벼운 운동복을 입고 한강공원에서 셀카를 찍고 이다. 이시영의 땀에 젖은 얼굴은 여전히 화려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공개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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