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MBN, 카카오TV 초대형 보이그룹 서바이벌 (이하 '디 오리진')이 2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IST엔터테인먼트는 24일과 25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등지를 통해 '디 오리진'의 2화 선공개 영상을 공개해 경연 두 번째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본격적인 경연에 돌입한 팀A와 팀B의 치열한 연습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팀A(양동화, 석락원, 류준민, 최진욱, 원빈, 박재훈)는 안무를 숙지하는 과정에서 생활 밀착형 비유가 인상적인 특별한 연습법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한편, 팀B(오준석, 정승환, 김연규, 강대현, 정준호, 김민서, 배현준)는 리더를 맡은 오준석 연습생이 뒷목 통증으로 불가피하게 연습에 참여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져 걱정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앞서 공개된 2화 공식 예고편에서는 경연의 2라운드 결과와 함께, 13인 연습생 가운데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것이 공개돼 26일 오후 공개될 2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국내 최초 밸런스 서바이벌 오디션 '디 오리진'은 13명의 연습생이 ‘밸런스 게임’을 활용한 경쟁을 통해 에이핑크, 빅톤, 더보이즈 등이 소속된 IST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데뷔 멤버를 차지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 19일 첫 선을 보인 '디 오리진'은 김성규, 공민지, 갓세븐(GOT7) JAY B, 저스트절크 등 ‘월드클래스’급 밸런서(심사위원)들도 극찬을 아끼지 않는 수준급 퍼포먼스와 13인 연습생 개개인의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는 풍성한 무대로 첫 번째 ‘밸런스 게임’의 1라운드를 마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소니뮤직솔루션즈가 공동 투자해 기획, 제작된 국내 최초 밸런스 서바이벌 오디션 '디 오리진'은 매주 토요일 MBN과 카카오TV, 1the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TV와 음악전문 TV채널 뮤직온!TV에서 일본어 자막 서비스를 통해 한국과 동시 공개되며, 국내 최대 K팝 미디어 1theK를 통해 한국어 포함 8개국어 자막 서비스와 함께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팬들도 동시에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I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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