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진희가 꿩만두를 처음 먹어본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배우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꿩만두를 태어나서 첨 먹어 봄. #꿩만두 솔직히…. 꿩 맛이 뭔지 모르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희는 꿩만두를 젓가락으로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어 이를 먹으며 꿩만두 맛을 처음으로 느껴보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안경을 착용한 박진희는 화사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편안한 후드티를 입었음에도 돋보이는 우아함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KBS 1TV 새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하고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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