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예지가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24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희순이가 아침에 한약도 챙겨주고 유산균에 비타민D도 챙겨주고 친구 만나러 간다니까 오늘 날씨까지 검색해서 알려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이 천예지를 위해 준비한 한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박휘순은 천예지를 위해 작은 것 하나하나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꾼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비연예인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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