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세영이 남자친구를 기다리며 셀카를 찍어 올렸다.
코미디언 이세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 앉아 일본인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세영은 사진에 "갑자기 비내려서 컨디션 난조 카페로 피난 잇페이짱 호출"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어지럽다"라며 본인의 상태를 설명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내년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눈수술에 이어 최근 코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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