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우식이 팬들의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최우식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요 며칠간 여러분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메세지북을 다음에 함께 읽어보는 자리를 만들어볼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내준 생일 선물들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청량함이 돋보인다.

이에 배우 김성철은 "웅이 생일축하해"라는 댓글을 달았고, 가수 겸 배우 수지 역시 좋아요를 눌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우식은 최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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