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조유민에 대한 장난 시동을 걸었다.
소연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조유민의 얼굴이 담긴 광고 사진을 올리며 길거리에서 같은 포스터가 붙은 걸 발견하면 얼굴에 수염을 그리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길 가다 보면 수염 그려야징 (농담)"이라는 글로 애교 가득 담긴 글을 남겼다.
연하 예비 신랑 조유민에 장난을 치는 소연의 면모가 웃음을 안긴다. 연상 연하 예비 부부 케미가 훈훈함을 안기기도 한다.
한편 소연은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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