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도경수가 ‘잠적’을 통해 힐링을 선사한다.

도경수는 오는 5월 방송되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의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22년 들어 두 번째 ‘잠적’의 주인공이다.

‘잠적’은 아무런 각본 없이 차 한 대를 타고 2박 3일간 홀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스타 본연의 모습을 담아내는 새로운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앞서 배우 김다미, 김희애, 한지민, 조진웅, 문소리가 출연한 바 있다.

도경수는 이번 ‘잠적’을 통해 ‘청년 도경수’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전역한 후에도 쉼 없이 달려온 그는 경남 남해로 향한다.

도경수는 최근 영화 ‘더 문’과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말할 수 없는 비밀’ 촬영을 마쳤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 드라마 ‘진검승부’ 출연을 확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잠적-도경수 편’은 오는 5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SM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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