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지 단추가 안잠겨서 검정 고무줄로 겨우 연결해서 입고나간 오늘의 문제의 바지. 다들 바지 이렇게 입는거 아니었어요....? 저만 그런거 아니라고 해주세요 제발. 지방 지겨워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이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최선정은 바지 단추가 잠기지 않는다며 솔직하게 토로한 뒤 머리끈으로 이를 해결한 상황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백퍼 공감", "천재만재", "팁 감사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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