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내맞선’ 안효섭, 김세정의 아슬아슬한 비밀 연애가 시작됐다. 28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연출 박선호/극본 한설희 홍보희/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제작 크로스픽쳐스) 9회에서는 강태무와 신하리가 남들 몰래 꽁냥꽁냥 연애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신하리를 따라온 강태무의 돌발 회식 현장 참석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태무는 식품개발팀 회식 현장에 함께 있다. 한 번도 회식 현장에 온 적 없던 사장의 방문에 직원들은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고 썰렁한 분위기를 띄우려 계빈 차장은 폭탄주 제조에 나선다. 모두가 얼큰하게 취한 회식 현장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생기게 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9회 예고 영상에서는 만취한 김혜지가 회식 현장에서 손을 잡는 커플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김혜지의 눈에 띈 사내 비밀 연애 커플은 누구일지, 강태무와 신하리의 비밀 연애는 이대로 발각되는 것일지, 이 모든 것이 밝혀질 9회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의 매력을 살린 성공적 드라마화로 호평을 얻고 있다. ‘사내맞선’ 9회는 3월 28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크로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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