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처가에서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인, 장모님과 함께 밭을 갈고 있는 서효림의 남편 정명호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명호 씨는 장인, 장모님이 밭을 가는 걸 옆에서 우선 지켜 보고 있다.
서효림은 밭에서 뛰어 놀고 있는 딸 조이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어른들 옆에서 마냥 신난 조이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서효림은 "조이야 밟으면...안 되는...!"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서효림은 "조이의 놀이터"라는 글을 덧붙였다.
서효림 가족의 일상은 주말을 맞아 처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우며 가족들과의 추억을 쌓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사진에서 보이는 서효림 처가의 운동장 같은 넓은 마당이 눈길을 모은다. 조이는 자유롭게 넓은 마당에서 뛰어 놀고 있다. 여러 마리 반려견들과 친구처럼 시간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이어 서효림은 일을 끝낸 후 가족들과 바비큐를 먹으며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선택,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 서효림은 영화 '인드림'으로 스크린 주연 데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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