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사내맞선' 방송캡쳐
SBS '사내맞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세정이 배우희가 올린 양다리 글로 위기에 빠졌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는 신하리(김세정 분)가 고유라(배우희 분)가 올린 글로 위기에 빠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휴대폰을 찾던 신하리는 자신을 데리러 온 진영서(설인아 분)에 깜짝 놀랐다. 휴대폰을 넘겨 준 진영서는 "일단 유튜브 들어가서 너랑 민우 댓글 좀 봐봐. 유라 얘가 또 사고쳐놨다. 새벽부터 네 폰에 불 나길래 무슨일 있나 봤다가"라고 말했고, 고유라의 신하리가 양다리를 걸쳤다며 올린 글로 비난 받았다.

그런가운데 차성훈(김민규 분)은 강태무(안효섭 분)에 "하리 씨 일은 앞으로 어쩌실 생각이십니까? 회장님이 반대하시는데 계속 밀어붙일 수 없잖습니까"라고 물었고 강태무는 "너는 영서 씨 아버지가 반대하시면 영서 씨 포기할 수 있어? 나 절대 하리 씨 포기못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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