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가수 임영웅이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측은 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티에 흰셔츠를 레이어드한 채 앞치마를 매고 바리스타로 거듭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영웅은 커피가 담긴 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경북과 강원지역의 대형 산불로 힘든 시기를 겪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오는 5월 2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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