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지난 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잘생김 가득. 정우성 배우의 훈훈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수트를 멀끔하게 차려입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우성은 올해 50대가 된 가운데 여전히 멋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12월 24일 제작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를 공개했다. 또 김성수 감독의 차기작인 영화 '서울의 봄' 출연을 확정지었다. 황정민, 정우성, 박해준 주연의 '서울의 봄'은 1970년대 말,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