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제이쓴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날 한 팬은 제이쓴에게 "이쓴스 임신했는데 밀가루 먹어도 되낭ㅠ"이라고 질문했다. 팬은 제이쓴이 최근 임신한 홍현희와 함께 입덧을 한 것을 떠올려 이러한 질문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제이쓴은 "??? 아이참 왜 구랭"이라고 답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현재 홍현희의 임신 중이며, 태명은 똥별이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얼마 전 한강뷰 아파트에서 새 집으로 이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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