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도경완이 똑닮은 모녀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5일 가수 장윤정의 남편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윤정 옆 장윤정 닮은 레고 -_-;; #하영이가찍은셀카 #단발좌 #장윤정이커트한레고머리 #장윤정 #도하영 #하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정과 딸 하영의 모습이 담겼다. 하영이 카메라를 잡은 듯한 각도가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하영은 자로 대고 자른 듯 정갈한 일자 앞머리를 한 채 블록 장난감을 연상하게 할 만큼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한 장윤정과 하영 모녀의 꼭 닮은 붕어빵 비주얼 역시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이상엽은 해당 게시물에 "보고 싶소 다들"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방송인 장영란 역시 "꺄 귀여워"라고 감탄했고, 이밖에 동료들과 누리꾼들은 "세상 귀여운 레고", "너무 귀여워요", "꼭 닮았군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어느새 올해 5살을 맞이한 딸 하영이다. 갈수록 엄마를 쏙 빼닮는 듯한 하영의 폭풍성장 비주얼에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고 있는 누리꾼들의 반가움이 쏟아진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운영하며 자녀들인 하영, 연우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8년 KBS에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도경완은 지난해 13년 만에 퇴사해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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