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슈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이라는 숫자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가는 올블랙 패션으로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모습이다.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슈가의 시크하고 섹시한 자태가 돋보인다. 올해 30세인 슈가는 한층 성숙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가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일(현지시간)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제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참석해 'Butter'(버터) 단독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8~9일과 15~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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