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우빈이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6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김우빈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우빈은 흰 셔츠에 슬랙스를 입고 깔끔한 룩을 보여준다. 김우빈은 큰 키로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한다.
또 김우빈은 태평양 같이 넓은 어깨를 보여준다. 김우빈의 듬직한 뒤태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김우빈은 현재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9일 첫 방송 되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한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