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제동이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김제동은 토크 콘서트 ‘동심’을 연다. ‘동심’은 대학로 JTN아트홀 1관에서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총 24회 개최한다. 7일 오후 2시부터 1차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김제동의 토크 콘서트 ‘동심’은 동심의 세 가지 의미인 아이의 마음, 같은 마음, 움직이는 마음에 김제동의 마음을 더하여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할 예쩡이다.
김제동 또한 토크 콘서트 ‘동심’에 대해 앞서 SNS를 통해 “그저 환하게 웃기만 해도 박수를 받던, 존재 자체로 환영받던 우리의 원래 모습을 만나 손잡고 놉시다”라며 “사람이 이렇게 웃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웃게 해 드릴 겁니다. 그게 제가 제일 잘 하는 일입니다. 놀러오세요”라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제동은 마음을 가득 담은 ‘동심’을 통해 오는 5월 19일부터 관객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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