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사진=헤럴드POP DB
전혜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혜빈이 임신 중이다.

7일 배우 전혜빈의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전혜빈이 임신 4개월이 맞다. 초기로 태교에 집중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전혜빈이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되어 올 10월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2021년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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