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아이린이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7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디올백을 든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Keep looking where the light pours in"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린은 420만 원 짜리 신상 디올백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린은 럭셔리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아이린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아이린의 미모와 분위기가 넘사벽이다.
한편 아이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구 르네상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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