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체중을 감량했다.

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리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 아침부터 공포의 인바디. 한 달 만에 체지방 2kg가 줄었고, 근육량1kg가 늘었다.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변화지만 예전에 그저 마르면 좋은 줄 알았던 몸에 대한 생각이 완전 바뀌었고 건강하게 운동할수 있는 것에 그저 감사함. 그래서 정말 싫지만 오늘도 천국의 계단 클리어 아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진재영은 운동을 통해 꾸준히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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