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니키리가 소신을 전했다.
7일 배우 유태오의 아내이자 사진 작가 니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심해. 사람들이 나에게 말한다. 이제 조심해서 살아야 한단다. 태오가 유명해질수록 더더욱. 싫어 난 말한다. 조심하면 심심하단 말야. 내 인생은 방심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키리가 찍은 야경이 담겨 있다. 도전을 중시하는 니키리의 소신이 당차고 멋지다.
한편 니키리는 지난 2006년 11살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 무명이었던 남편 유태오를 위해 10년간 뒷바라지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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