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정음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땋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둘째를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살이 다 빠진듯 여리여리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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