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승연이 젊은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8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꾸민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화창하기가 아주 나들이 날씨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연은 티셔츠에 셔츠를 입고 꾸안꾸 룩을 보여준다. 여기에 270만 원인 디올 미니백을 메고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 이승연은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이승연의 세련된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9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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