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호중이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12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가수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회원수가 최근 12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 수직 상승한 김호중의 인기에 따라 6월 10일 개설된 공식 팬카페 회원수는 휴식기도 없이 끝없이 증가, 김호중을 향한 대중의 인기를 숫자로 증명했다.

특히 앞서 오픈한지 3개월도 되지 않아 7만명을 돌파했던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회원수는 김호중의 군 복무기간에도 약 5만명 증가해 무색한 군백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오는 6월 9일 소집해제 후 신곡 ‘나의 목소리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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