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남동생과의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11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도 산모 배려 한다고 진동벨은 본인이 챙김 커피계산도 내가함 역시 김포페이의 힘!! 5번사진 남동생을 대하는 나의눈 6번사진 카메라를 대하는 나의 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테라스가 예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동생을 보는 눈빛과 카메라를 대하는 눈빛이 180도 달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0년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 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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