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백지영이 47번째 생일 파티를 즐겼다.
13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지난지 너무 오래됐다고 하지 말자고~~~~ 하지 말자고 했는데도 굳이 나이 먹은 거 축하해 주는 내 친구ㅋㅋㅋ 선물도 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주길래 골프화 받고 집에 와서 겁나 신어봄 ㅋㅋㅋㅋ #제생일은 3/25입니다 ㅋㅋㅋ #그때미국에있었어요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백지영은 지인들이 준비한 생일 파티에서 생일케이크를 앞에 두고 촛불을 끄고 있다. 뒤늦은 생일 축하에 쑥스러워하면서도 활짝 웃는 백지영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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