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인스타그램
박현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박현선이 독박육아를 토로했다.

지난 12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현선은 사진과 함께 "이모님이 쉬시는 날. 남편은 저녁부터 속이 안좋아 일찍 쉬고 8시부터 독박육아중입니다. 곰동이는 오늘 따라 등에 센서가 있어요. 내려 놓으면 바로 우는 등센서"라고 했다.

이어 "오늘따라 잠도 안자고. 잠깐 잠들어도 10분마다 깨서 안아서 토닥여 걸으며 재우라는 분. 잠시 십분 잘때 당섭취하려고 잘라논 과일은 그림의 떡... 한손으론 모유를 먹이고, 한손으론 포스팅을 해봅니다. 과일 접시가 놓아있는 테이블은 왜이리 멀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현선은 과일을 들고 있다. 박현선은 과일을 먹지도 못하고 육아 중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한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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